“든든한 조력자 있다” 첫 마무리 도전 LG 유영찬과 절친 선배 김진성

    “든든한 조력자 있다” 첫 마무리 도전 LG 유영찬과 절친 선배 김진성
    LG 트윈스 불펜투수 유영찬(27)은 2024시즌 중요한 보직을 맡는다.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떠난 고우석(26)에 이어 마무리투수로 낙점됐다. 2023시즌이 첫 풀타임 1군 경험이었던 유영찬은 이제 리그 2연패에 도전하는 팀의 클로저로 나선다. 지난해 한 차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