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조력자 있다” 첫 마무리 도전 LG 유영찬과 절친 선배 김진성 3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불펜투수 유영찬(27)은 2024시즌 중요한 보직을 맡는다.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떠난 고우석(26)에 이어 마무리투수로 낙점됐다. 2023시즌이 첫 풀타임 1군 경험이었던 유영찬은 이제 리그 2연패에 도전하는 팀의 클로저로 나선다. 지난해 한 차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방영진(안동시 기획예산실장)씨 부친상Next: “월급 때문에 버텨”, K-직장인 김대호 효과? ‘유퀴즈’ 시청률 GOOD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