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행보 보이는 성남FC와 서울 이랜드, 2024시즌 승격전쟁은 이미 시작…

    공격적 행보 보이는 성남FC와 서울 이랜드, 2024시즌 승격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2024시즌 겨울이적시장은 K리그1 승격을 향한 K리그2 팀들의 공격적 행보로 후끈 달아올랐다. 특히 2시즌만의 1부 복귀를 노리는 성남FC, 창단 10주년을 맞아 첫 K리그1 입성에 도전하는 서울 이랜드가 준척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전통의 명가’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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