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장애인 유엔서 첫 증언…””北에선 집에 갇혀 지내”” 3년 ago57년 ago01 mins “”北에선 ‘불구’로 불리며 사회활동 못하고 손가락질””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북한에서 장애인이면 대학 진학이나 노동당원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집안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준서 ‘신인의 패기로’ [포토]Next: 김택연 ‘환상투’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