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장애인 유엔서 첫 증언…””北에선 집에 갇혀 지내””

    탈북 장애인 유엔서 첫 증언…"北에선 집에 갇혀 지내"
    “”北에선 ‘불구’로 불리며 사회활동 못하고 손가락질””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북한에서 장애인이면 대학 진학이나 노동당원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집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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