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러 강경론자, 마크롱 ‘우크라 파병론’ 동조

    프랑스 대러 강경론자, 마크롱 '우크라 파병론' 동조
    파리정치대 교수 “”우크라 혼자 싸우게 둘 순 없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의 국제정세 분석가이자 대러시아 강경론자가 “”우리를 위해 우크라이나만 싸우게 둘 순…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