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러 강경론자, 마크롱 ‘우크라 파병론’ 동조 3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정치대 교수 “”우크라 혼자 싸우게 둘 순 없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의 국제정세 분석가이자 대러시아 강경론자가 “”우리를 위해 우크라이나만 싸우게 둘 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전국 대부분 비나 눈…아침 최저기온 0∼10도Next: ‘푸틴 대관식’이 신호탄?…””전세계는 민주주의 불황 시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