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발병률 남성의 절반인 여성…장내 유익균 더 많아””

    "대장암 발병률 남성의 절반인 여성…장내 유익균 더 많아"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여성·55세 이하 저연령층 더 많은 유익균 보유 확인””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대장암 발병률이 남성의 절반 수준으로 낮다고 알려진 여성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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