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조준희의 농구는 이제부터 시작, 5대5 농구 적응 관건

    삼성 조준희의 농구는 이제부터 시작, 5대5 농구 적응 관건
    [스포츠서울 | 사직=이웅희 기자] 삼성이 가능성을 보고 지명한 신인 조준희(20·187)가 좀처럼 많이 뛰지 못하고 있다. 기회를 잡기 위해선 5대5 농구에 대한 적응이 선결 과제다. 삼성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에서 3순위 지명권을 획득했고, 조준희를 깜짝호명했다. 당시 의외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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