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손절’ 오타니, ‘절도 혐의’ 통역 SNS 언팔로우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결국 오타니 쇼헤이(30)가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를 손절했다. 오타니가 절도와 해고 소식이 나온 뒤 잇페이의 SNS를 언팔했다. 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의 오랜 통역인 잇페이가 수백만 달러 이상 급의 절도와 도박 혐의로 해고됐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준, 강세장 막을 생각 없다…인플레 목표 2% 버릴 것””Next: 술 먹고 운전대 잡은 해군 부사관, 시민 신고로 덜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