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손절’ 오타니, ‘절도 혐의’ 통역 SNS 언팔로우

    '해고→손절' 오타니, '절도 혐의' 통역 SNS 언팔로우
    [동아닷컴] 결국 오타니 쇼헤이(30)가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를 손절했다. 오타니가 절도와 해고 소식이 나온 뒤 잇페이의 SNS를 언팔했다. 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의 오랜 통역인 잇페이가 수백만 달러 이상 급의 절도와 도박 혐의로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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