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현수막에 ‘에르도안 살해’ 무죄→유죄로 뒤집혀

    시위 현수막에 '에르도안 살해' 무죄→유죄로 뒤집혀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스위스에서 열린 튀르키예 정부 반대시위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을 ‘살해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내건 행위를 두고 스위스 법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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