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설립 ‘트루스 소셜’ 모회사 뉴욕 증시 우회 상장 2년 ago57년 ago01 mins 트럼프 지분가치 4조원 예상…사법 리스크발 재정위기 완화 기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총선 후보 평균 나이 56.8세…여성은 14%(종합)Next: 부통령 예약?…트럼프 ‘러닝메이트’ 거론 팀 스콧 8월 결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