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수에게 기회 갈 것”…발목 부상 케인, 브라질과 친선 2연전 모두 결장 예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발목 부상을 입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결국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다. 영국 BBC는 2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게이트 대표팀 감독이 케인과 미드필더 콜 팔머(첼시), 조더 헨더슨(아약스)가 브라질과의 A매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선대위, 민생경제특위 구성…위원장에 유일호·추경호Next: 이장군, ‘피지컬: 100 시즌2’ 다크호스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