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수에게 기회 갈 것”…발목 부상 케인, 브라질과 친선 2연전 모두 결장 예상

    “다른 선수에게 기회 갈 것”…발목 부상 케인, 브라질과 친선 2연전 모두 결장 예상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발목 부상을 입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결국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다. 영국 BBC는 2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게이트 대표팀 감독이 케인과 미드필더 콜 팔머(첼시), 조더 헨더슨(아약스)가 브라질과의 A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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