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콘서트 티켓’ 웃돈 받고 팔면 ‘벌금 1000만원’…암표 판매 금지 시행

    ‘임영웅 콘서트 티켓’ 웃돈 받고 팔면 ‘벌금 1000만원’…암표 판매 금지 시행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정부의 개정된 공연법이 시행됐다. 정부가 지난 22일 부터 가수 임영웅, 아이유, 성시경, 장범준 등이 암표 거래를 근절하고자 직접 나섰다. 새롭게 개정된 공연법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연 입장권과 관람권 등을 구매한 뒤 웃돈을 받고 되파는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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