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텍, 지분 절반 매각?..“사모펀드서 제의..확정된 것 없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폐기물 매립 업체 제이엔텍을 둘러싼 매각 여부가 일부 매각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모양새다. 2022년 11월 제이엔텍은 M&A시장에 인수가 6000~7000억대의 매물로 나왔다는 소문에 휩싸였지만 “증권가에서 만든 찌라시”라며 소문을 일축했다.그러나 10개월만인 지난해 제이엔텍 오너인 조현택 대표와 특수관계인들은 보유지분 매각 절차를 재개하기 위해 대형 회계법인 한 곳을 주관사로 선정했다는 매각설이 다시 흘러나왔다. (관련기사:송산 산폐장 매각설 또 솔솔..지역사회 예의주시, 1483호)이처럼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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