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화제성 여왕’ 김지원, 이런 사랑스러운 재벌 어디 또 있나요 [SS스타]

    ‘눈물의 여왕’→‘화제성 여왕’ 김지원, 이런 사랑스러운 재벌 어디 또 있나요 [SS스타]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흔히 K드라마의 재벌2, 3세는 비호감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나이는 젊지만 싹수가 노랗고 돈 자랑하는 속물로 표현되곤 했다. 하지만 연출과 극본, 배우가 잘 조합하면 매력적인 주인공이 탄생한다. 배우 김지원이 바로 그런 인물을 소화하고 있다.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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