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화제성 여왕’ 김지원, 이런 사랑스러운 재벌 어디 또 있나요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흔히 K드라마의 재벌2, 3세는 비호감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나이는 젊지만 싹수가 노랗고 돈 자랑하는 속물로 표현되곤 했다. 하지만 연출과 극본, 배우가 잘 조합하면 매력적인 주인공이 탄생한다. 배우 김지원이 바로 그런 인물을 소화하고 있다. 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난징 월드컵 개인전 준우승Next: SSG, 24일 롯데전도 매진…2년 연속 개막 2연전 ‘만원 관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