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안 했는데…한국, 후반 5분 만에 ‘장신’ 압둘라에게 ‘동점골 헌납’ [속보]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클린스만호가 후반 시작 5분 만에 동점골을 내줬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8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물어보살’ 장모때문에 이혼위기라는 男 “처가 갔다 주거침입으로 경찰에 끌려나가”[SS리뷰]Next: [1보] ‘김용 재판 위증교사’ 前 이재명 캠프 인사 2명 구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