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손준호 계속 울더라”” 구금 얼마나 억울했으면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중국 당국에 구금됐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손준호(32)가 10개월여 만에 풀려나 한국으로 돌아온 가운데,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에 온 손준호는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대변하듯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박문성 축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소식] 부산교육청, 27일 교육부 학교현장소통단과 간담회Next: 애프터스쿨 정아, ‘애둘맘’ 안 믿겨…파격 비키니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