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에어컨 훔친 공무원, 만취 사고에 아내 때려 철창행 2년 ago57년 ago01 mins 두 차례 선처에도 또 범죄…심신미약 주장했으나 징역 2년 6개월 (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에어컨 절도와 버스 기사 폭행을 잇달아 저지르고도 선처받았으나 만취 상태에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산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수강생 선착순 모집Next: 신동빈 롯데 회장, ‘현장경영 본격화’…전기차 충전기공장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