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에어컨 훔친 공무원, 만취 사고에 아내 때려 철창행

    공중화장실 에어컨 훔친 공무원, 만취 사고에 아내 때려 철창행
    두 차례 선처에도 또 범죄…심신미약 주장했으나 징역 2년 6개월
    (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에어컨 절도와 버스 기사 폭행을 잇달아 저지르고도 선처받았으나 만취 상태에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