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이수만 보고 재계약했는데 SM 떠나니 슈퍼주니어 해체 위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김희철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불성사 이후 그룹 해체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오는 27일 수요일 밤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이특, 예성, 은혁이 출연하는 ‘슈주, 안싸우면 다행이야’ 특집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정위로 가자”” 게임 운영 불만에 게이머 너도나도 집단행동Next: 부산시설공단, 시민공원서 ‘문화 마중’ 전시회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