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정보공유 확대, 가자지구 민간인 피해 키웠다””

    "미·이스라엘 정보공유 확대, 가자지구 민간인 피해 키웠다"
    작년 10월 비밀각서에 “”활용처 알 수 없어”” 비판 고개
    “”규정·제한사항 없어…미국 정보금고 다 열어보여주는 셈””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보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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