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 제도 통해 지난해 355억 원 지방세 징수 3년 ago57년 ago01 mins 경기도가 지난해 지방세 사후관리 조사원을 통해 3만 4천여 건의 비과세·감면 물건에 대한 적정 여부를 조사해 355억 원의 지방세를 징수했다고 16일 밝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연구원, “경기도 모든 어린이‧청소년에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지원해야”Next: 경기도, ‘수원 정씨일가’ 등 전세사기 특별점검. 35명 수사의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