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후 경영난’ 英 최대 수도업체 모기업 채무불이행

    '민영화 후 경영난' 英 최대 수도업체 모기업 채무불이행
    부실한 하수 처리로 비난여론…외국기관들, 현금 투입 거부
    “”英정부, 국가 일시관리에 부정적””…’민영화 실패 징후’ 지적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민영화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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