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후 경영난’ 英 최대 수도업체 모기업 채무불이행 3년 ago57년 ago01 mins 부실한 하수 처리로 비난여론…외국기관들, 현금 투입 거부 “”英정부, 국가 일시관리에 부정적””…’민영화 실패 징후’ 지적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민영화 이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우크라 자포리자에 미사일 공습…3명 숨져Next: 김고은, 독보적인 분위기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