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세금계산서 허위 발행해 회사규모 부풀린 사업주 징역 3년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회사 규모를 부풀리기 위해 500억원 이상의 허위세금계산서를 발행·수취한 사업주가 실형과 수십억 원의 벌금형을 동시에 선고받았다. 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농철 농기계 사고 빈발…””혼자 작업 말아야””Next: 1948년 유대인 살린 ‘중동의 시금치’, 가자 주민 생명줄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