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호’ 트라웃, 부활의 홈런포 ‘나 아직 안 죽었어’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해 큰 부진에 빠지며 ‘현역 최고의 선수‘ 타이틀을 내려놓은 마이크 트라웃(33, LA 에인절스)이 부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리고 있다. LA 에인절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관내 5개 농축협, 농협카드 연도대상 영예Next: 평택해경, 석문방조제 인근 해상 엔진 고장 레저보트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