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KBS 드라마가 시청자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론보도닷컴이 올해 1월 ~ 6월 사이 방영된 방송 프로그램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 3월 종영한 KBS의 일일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22.72%로 1위로 나타났다. 이어 KBS ‘진짜가 나타났다!’(18.03%), TV CHOSUN ‘미스터트롯2 새로운 전설의 시작’(17.46%), SBS ‘모범택시2’(15.87%), KBS ‘내 눈에 콩깍지’(15.3%) 순이다.올해 상반기 방영된 프로그램 중에서 시청률 상위 20위안에 든 채널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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