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수녀복 입은 선정 화보로 종교 모독 논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팝스타 리한나가 수녀복을 입고 선정적인 포즈와 표정을 한 화보 사진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리한나는 수녀 복장을 하고 선정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화보를 촬영해 대중들을 놀래켰다. 10일(한국시간) ‘인터뷰 매거진’ 인스타그램에는 이 잡지 표지 사진과 촬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술 마시다 직장동료 흉기로 살해한 60대 구속…””도주 우려””Next: 수녀가 성체로 빵 대신 감자칩을…중단된 이탈리아 TV 광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