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가 성체로 빵 대신 감자칩을…중단된 이탈리아 TV 광고 3년 ago57년 ago01 mins 가톨릭 단체·언론 “”신성모독”” 비난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가톨릭 수녀들이 성찬식에서 빵 대신 감자칩을 먹는 모습을 담은 이탈리아 TV 광고가 논란 끝에 방송 중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한나, 수녀복 입은 선정 화보로 종교 모독 논란Next: 시진핑, 마잉주에 “”양안동포는 중국인…외세간섭 재결합못막아””(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