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미래자원 신인 육청명, 선발투수 ‘합격점’…이강철 감독 “앞으로 많은 경기 나갈 것” 칭찬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6년 전 KT 위즈파크에서 볼보이가 성장해 그 팀의 투수가 됐다. 신인투수 육청명(19)이 선발로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17일 치렀다. 키움 타선을 5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이강철 감독으로부터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다. KT는 올시즌 투수 난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륜, 해양경찰청 수사심사관 출신 정두연 변호사 영입…경찰조사 대응 역량 강화Next: 선관위, 총선 선거비·정치자금 위법 조사…포상금 최대 5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