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미래자원 신인 육청명, 선발투수 ‘합격점’…이강철 감독 “앞으로 많은 경기 나갈 것” 칭찬 [SS스타]

    KT 미래자원 신인 육청명, 선발투수 ‘합격점’…이강철 감독 “앞으로 많은 경기 나갈 것” 칭찬 [SS스타]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6년 전 KT 위즈파크에서 볼보이가 성장해 그 팀의 투수가 됐다. 신인투수 육청명(19)이 선발로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17일 치렀다. 키움 타선을 5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이강철 감독으로부터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다. KT는 올시즌 투수 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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