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대 국회의원에 언론인 출신 26명 당선이번 22대 총선에서 70명이 넘는 전직 언론인이 출마해 26명이 당선됐다. 초선 의원이 된 전직 언론인은 12명으로 지난 총선 대비 3명 감소한 수치다.초선 12명은 △’더불어민주당’ 노종면(前 YTN 근무), 양문석(前 미디어스/미디어오늘), 이정헌(前 JTBC), 이훈기(前 OBS), 정진욱(前 한국경제), 한민수(前 국민일보)△’국민의힘’ 박정훈(前 TV조선), 신동욱(前 TV조선), 이상휘(前 데일리안), 정연욱(前 동아일보) △’국민의미래’ 김장겸(前 MBC), 유용원(前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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