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보행자 앞에서 바지 벗은 만취 소방관 직위해제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도심 한복판에서 바지를 내리고 길거리를 돌아다닌 소방관이 직위해제됐다. 광주 서부소방서는 18일 공연음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같은 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립운동 참여자 후손, 경남도에 독립운동 기록물 302점 기증Next: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자숙 않는 음주운전 도의원, 도민들 실망만 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