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람이다’ 이정후, 땅볼을 안타로 만든 ‘발’…10경기 연속 안타 ‘韓 빅리거 역대 3호’

    ‘이게 바람이다’ 이정후, 땅볼을 안타로 만든 ‘발’…10경기 연속 안타 ‘韓 빅리거 역대 3호’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의 행보가 거침이 없다.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다. 발로 만든 안타다. 이정후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애리조나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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