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람이다’ 이정후, 땅볼을 안타로 만든 ‘발’…10경기 연속 안타 ‘韓 빅리거 역대 3호’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의 행보가 거침이 없다.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다. 발로 만든 안타다. 이정후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애리조나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종시유소년야구단,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Next: 첫방 ‘아이랜드2’ 24인 입장 테스트, “다시 태어나야 한단 생각으로” [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