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민호 심판 ‘계약해지’-문승훈·추평호 ‘정직 3개월’…KBO, 칼 제대로 휘둘렀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작당모의’의 끝은 계약해지였다. 이민호 심판이 옷을 벗는다. 문승훈 심판과 추평호 심판도 정직이다. 문승훈 심판의 경우 추가 징계도 예고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 판정 관련 실수 및 부적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케이블TV 방송대상에 tvN ‘일타스캔들’ 등 선정(종합)Next: 아일릿, 3가지 버전 ‘Magnetic’ 리믹스 깜짝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