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속·증여세 체납 1조원 육박…4년 만에 3배↑

    지난해 상속·증여세 체납 1조원 육박…4년 만에 3배↑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지난해 말 기준 상속·증여세 체납액이 8년 만에 최대 폭으로 늘면서 총액이 1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고액 체납이 더 많이 증가하면서 건당 평균 체납액은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17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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