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속·증여세 체납 1조원 육박…4년 만에 3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지난해 말 기준 상속·증여세 체납액이 8년 만에 최대 폭으로 늘면서 총액이 1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고액 체납이 더 많이 증가하면서 건당 평균 체납액은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17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청남도 동포 기업인과 중소기업 수출길 넓힌다Next: 강원랜드, 안전 활동 수준 평가 ‘최고’ 등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