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전 2홈런 6타점 폭발’ 라모스의 반전…두산 2연속 위닝시리즈 일등공신 2년 ago57년 ago01 mins 극심한 부진으로 시련을 겪었던 두산 베어스 외국인타자 헨리 라모스(32)가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본인의 활약이 팀 승리로 연결되는 이상적 시나리오도 기대를 부풀리는 요소다. 라모스는 25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1도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김기연 ‘아깝다’Next: 두산, NC에 7-3승리하며 위닝시리즈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