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의 비극! ‘이영준·황선홍 퇴장’ 한국, 인도네시아에 승부차기 끝 패배…40년만 올림픽 본선행 실패 [U-23 아시안컵]

    도하의 비극! ‘이영준·황선홍 퇴장’ 한국, 인도네시아에 승부차기 끝 패배…40년만 올림픽 본선행 실패 [U-23 아시안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황선홍호’가 최악의 졸전, 퇴장 악재 등이 겹치며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에 덜미를 잡혔다. 한국 축구는 40년 만에 하계올림픽 남자 축구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U-23 대표팀은 26일 새벽(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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