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의 비극! ‘이영준·황선홍 퇴장’ 한국, 인도네시아에 승부차기 끝 패배…40년만 올림픽 본선행 실패 [U-23 아시안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황선홍호’가 최악의 졸전, 퇴장 악재 등이 겹치며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에 덜미를 잡혔다. 한국 축구는 40년 만에 하계올림픽 남자 축구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U-23 대표팀은 26일 새벽(한국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대체로 흐리고 약한 비…강수량 5㎜ 미만Next: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무료로 받으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