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컴페리즌’ 콴, ‘정확성↑+여기에 파워까지?’

    '이정후 컴페리즌' 콴, '정확성↑+여기에 파워까지?'
    [동아닷컴] 이정후의 컴페리즌으로 꼽히고 있는 외야수 스티븐 콴(27,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이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아 만개한 기량을 펼치고 있다. 콴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9경기에서 타율 0.360과 3홈런 11타점 27득점 45안타, 출루율 0.403 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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