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컴페리즌’ 콴, ‘정확성↑+여기에 파워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이정후의 컴페리즌으로 꼽히고 있는 외야수 스티븐 콴(27,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이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아 만개한 기량을 펼치고 있다. 콴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9경기에서 타율 0.360과 3홈런 11타점 27득점 45안타, 출루율 0.403 OPS…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형 살해하고 13년만에 자수한 동생, 항소심도 징역 10년Next: 김종민, 연애하나?…유재석 “여기까지 나가도 돼요?” (놀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