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살해하고 13년만에 자수한 동생, 항소심도 징역 10년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다투던 친형을 홧김에 살해하고 도주한 뒤 13년 만에 자수한 동생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박준용)…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7개 다중이용·특수구조건축물 첫 품질점검…211건 지적Next: ‘이정후 컴페리즌’ 콴, ‘정확성↑+여기에 파워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