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송산면자율방재단(대표 배명순)가 송산면 지역 배수구 및 맨홀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매년 송산면에서는 토사나 낙엽, 쓰레기 등으로 막힌 배수로로 인해 집중 호우시 지하주택이나 시설이 침수되고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송산면자율방재단은 우기를 대비하여 3개조를 편성해 지역내 배수구를 집중 점검하고 막힌 곳을 제거하여 원활하게 배수가 되도록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배명순 대표는 “송산면자율방재단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붕괴 위험지역 예찰과 함께 토사 등 막힌 배수로와 맨홀 정비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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