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문 두드리는 ‘문태종 아들’ 스티븐슨…드래프트 참가 의사

    NBA 문 두드리는 '문태종 아들' 스티븐슨…드래프트 참가 의사
    외곽슛 갖춘 210㎝ 포워드…지명 가능성 낮아 ‘1년 후 도전’ 전망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전 농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문태종의 아들 재린 스티븐슨(앨라배마대)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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