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의 1억 기부로 시작한 따뜻한 손길, 팬클럽 ‘선호하다’가 이어간다…3년째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 위해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선호 공식 팬카페 ‘선호하다’가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508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선호하다’는 오는 4일 예정된 서울팬 미팅과 8일 배우 김선호의 생일을 기념해, 최근 기부행사를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 및 희귀난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나루로타리클럽, 주택용소방시설 기탁Next: 정려원♥위하준 번호저장명도 특별…한밤중 핑크빛 무드 (졸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