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의 1억 기부로 시작한 따뜻한 손길, 팬클럽 ‘선호하다’가 이어간다…3년째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 위해 기부

    김선호의 1억 기부로 시작한 따뜻한 손길, 팬클럽 ‘선호하다’가 이어간다…3년째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 위해 기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선호 공식 팬카페 ‘선호하다’가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508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선호하다’는 오는 4일 예정된 서울팬 미팅과 8일 배우 김선호의 생일을 기념해, 최근 기부행사를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 및 희귀난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