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끝내기 승’ KT 이강철 감독 “쿠에바스가 최고의 피칭했다” [SS수원in]

    ‘연장 끝내기 승’ KT 이강철 감독 “쿠에바스가 최고의 피칭했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윌리엄) 쿠에바스가 최고의 피칭을 했다.” KT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홈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외야수 멜 로하스 주니어의 끝내기 우전 안타로 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KT 이강철 감독은 “오늘 선발 쿠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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