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와 안타, 이정후 빅리그 중견수 가치 증명···팀은 필라델피아에 패배

    호수비와 안타, 이정후 빅리그 중견수 가치 증명···팀은 필라델피아에 패배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6)가 호수비로 빅리그 중견수 자격을 증명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 원정 경기에서 1번 자타 중견수로 출장했다.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는데 두 차례 수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