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소년’ 크리스 김, 조던 스피스 넘었다!…바이런 넬슨 역대 최연소 컷통과, PGA투어 역대 7번째 진기록[SS 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프리스코(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아마추어 최고 권위 대회 중 하나인 R&A 보이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다운 실력을 뽐냈다. 초청선수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처음 참가한 크리스 김(17·한국명 김동한)이 대회 최연소 컷오프 통과 기록을 갈아치웠다. 크리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린이날 한국 공공시설에 폭탄””…또 일본 변호사 사칭 메일Next: 아이브 안유진, 혜리 미담 공개…“엄청 쫓아다녔었다”(‘혤스클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