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경화 어머니에 간 이식 효도 해군 군무원, 어버이날 ‘귀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간경화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자기 간을 이식한 해군 군무원이 어버이날을 맞아 칭송받고 있다. 8일 해군에 따르면 해군군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혼다, 무인택시 운영시스템 지원한다…””2026년 도쿄 운행 목표””Next: 드골의 질문과 한반도…””파리 위해 뉴욕 희생할 수 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