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17년 만에 고산 등정…히말라야 6천m급 ‘주갈’ 정상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천m 고봉 16좌를 등정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17년 만에 고산 등정에 도전해 미등정봉 ‘주갈'(6천590m) 등정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X김국진X권은비X문정현, 전무후무 명랑클럽 탄생 (라베했어)Next: 아산시, 가로수 돌발해충 ‘미국흰불나방’ 선제적 방제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