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은실)은 지난 8일부터 남부지역 어르신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음노리’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교육, 관계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 건강 테라피, 미술 테라피, 힐링 나들이, 푸드 테라피, 평가회 및 전시회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으며, 첫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소개와 함께 자화상 그리기를 통한 참여 어르신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번 ‘마음노리’ 프로그램은 남부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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