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원아 감소로 폐원해도 용도변경을 할 수 없던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이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에 따라 주민을 위한 시설로 활용 가능해졌다.출산율 저하에 따라 당진에 개소한 어린이집의 정원 충족률도 감소하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2019년 어린이집 개소 수는 146개에 정원 충족률은 81%였지만, 5년 만인 2023년에는 123개소에 충족률은 69.6%로 급격하게 감소했다.연도별로 살펴보면 △2019년 146개소, 정원 8675명/현원 7026명(81%) △2020년 139개소, 정원 8428명/현원 63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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