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범 도발→인천 서포터의 물병 투척→기성용 강타, 우중 속 과열의 ‘경인더비’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물병까지 날아온 정말로 우중 ‘혈투’였다. 인천 유나이티드 서포터석에서는 물병이 날아왔고, FC서울 원정석의 출입문은 부서져 있었다. 인천과 서울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가 열린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경인더비’답게 양 팀의 응원 열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가 안하면 누가 합니까”” 전공의 이탈 속 심장시술 18% 증가Next: 자영업자 대출 1천113조…코로나 후 4년 새 51% 불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