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가 죄인 줄 몰랐다” 쓰레기집에서 방치된 스피츠 22마리…견주 항변에 누리꾼 분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강아지를 무분별하게 입양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방치해 학대한 견주 사연이 방송돼 누리꾼의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 SBS ‘TV 동물농장’에 방송된 사연은 이랬다. 자신의 집인데도 들어가질 못하고 있다는 다급한 요청에 동물농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달 20일부터 병의원 이용할 때 신분증 반드시 챙기세요””(종합)Next: 이준호·양준일·잔나비·김경욱, ‘플러스타’ 주간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