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가 죄인 줄 몰랐다” 쓰레기집에서 방치된 스피츠 22마리…견주 항변에 누리꾼 분노

    “방치가 죄인 줄 몰랐다” 쓰레기집에서 방치된 스피츠 22마리…견주 항변에 누리꾼 분노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강아지를 무분별하게 입양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방치해 학대한 견주 사연이 방송돼 누리꾼의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 SBS ‘TV 동물농장’에 방송된 사연은 이랬다. 자신의 집인데도 들어가질 못하고 있다는 다급한 요청에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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