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 물병 투척 ‘뭇매’ 인천, 홈 2경기 응원석 전면 폐쇄 등 사고 방지 대책 마련

    서포터 물병 투척 ‘뭇매’ 인천, 홈 2경기 응원석 전면 폐쇄 등 사고 방지 대책 마련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물병 투척’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두 번의 홈경기서 응원석을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인천은 13일 2024시즌 구단 홈경기 안전사고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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