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원석 “”11개 연속 볼 던진 뒤, 가운데만 보고 세게 던졌죠””

    SSG 오원석 "11개 연속 볼 던진 뒤, 가운데만 보고 세게 던졌죠"
    1년 11개월 만에 ‘6이닝 무실점’ 경기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오원석(23·SSG 랜더스)이 모처럼 ‘제2의 김광현’다운 투구를 했다.
    오원석은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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