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빅찬스 날렸다! ‘백업GK’에 막힌 18호골→토트넘 UCL 복귀 무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경기 막판 결정적인 동점골 기회를 놓친 손흥민(32.토트넘)은 크게 실망했다. 실낱같은 희망을 품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티켓도 품지 못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튜브에 학교생활 올리고, 운동장에 캠프 설치하는 교사들Next: ‘요가·스포츠·농업 한자리에’ 선샤인밀양테마파크 인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